2026년 5월 22일 금요일
공주 론볼회원 회식이 이곳에서 있었다.
김상기 님 기쁨으로 28명이 처음으로 찾아간 식당, 그 이름이 '수촌 196'이다.
옛날 수촌초등학교 못 미친 곳, 자연골 가든 입구에 있는 이 식당은 우선 주차 공간이 넓고 쾌적했다. 홀도 넓어서 여유 공간이 넉넉했으며 식탁이 놓인 홀 옆에 분수가 물을 뿜고 있었으며 꽃 핀 화분이 아직 싱싱한 채 놓여서 분위기를 좋게 했다.
여기서 한우 보신탕을 먹었는데 밑반찬이 정갈했고 톱톱한 한우 보신탕은 조금 짠 것이 안 좋았지만, 모두 맛있게 드는 것 같았다. 넓은 주차장, 넓은 홀, 빠른 서비스 모두 괜찮은 식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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