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음식점

황칠나무 흑염소탕

ih2oo 2026. 5. 23. 19:36

2026년 5월 23일 토요일

공주시 상왕동 왕촌 입구 흑염소 요리전문점에서 5명이 염소탕을 즐겼다.

오랜만에 먹었는데 염소 특유의 냄새도 안 나고 감칠맛 나게 잘 먹었다.

우리 내외와 수곤 처남 네 3명 식구가 같이 동참하여 정다운 식사시간을 가졌는데 내가 결제를 못하고 처남 신세를 졌다.

오늘 싱싱한 마늘종도 수확하여 가져왔는데 이것저것 신세를 많이 졌다.

요즈음 입맛이 쓰고 밥맛이 없는 상황인데 오늘 흑염소탕이 내 입맛을 살릴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다행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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