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2일 수요일
10월 8일 생일인 우리 시완이 튼튼하게 잘 자란다.
우리 집에 가끔 오면 제 키 재는 장소에서 자란 키만큼 줄을 긋는데 요즈음은 우리 집에 오는 것이 뜸하여 보고 싶기도 하고 얼마나 컸나 궁금하다.
어린이집 로엔반에서 집으로 보내주는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 제법 선생님 따라서 잘하는 것 같아서 신통하다.
어린이집 원장님을 비롯한 선생님 들은 조그만 아이들 지도하느라 참 힘이 들 것 같다. 그래도 사명감으로 열심히 가르치는 것 같다 고맙다.
원에서 특별히 활동한 외부 활동이나 견학 또는 노작활동 상황이 있을 때는 동상과 사진으로 개인을 부각한 작품을 보내주어서 여간 고마운 게 아니다.



▲위 사진들은 위글기글 어린이집에서 제작한 사진들이다.
16명 정도 되는 아이들 개개인 활동을 살펴서 개인의 모습들을 담으려니 얼마나 수고를 할까 짐작이 간다. 어린이집, 공주 신관동 위글기글 어린이집 어린이집 선생님들께 고마운 인사를 드린다.
어제는 론볼장 옆 놀이터에서 어린이 몇 명과 선생님 모습을 우연히 봤는데 하도 귀여워서 멀리서 사진으로 담았다. 선생님 이야기를 귀담아듣는 어린이들 모습이 귀엽고 아이들 주의 집중을 위해 재미난 이야기룰 둘려주는 것 같은 광경이 너무나 멋있었다.

▲공주시볼체육관 옆 어린이 놀이터의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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