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생활기록

시내버스를 타고

ih2oo 2022. 6. 30. 15:56

2022년 6월 29일

공주 시내버스를 자주 타는 사람이다.

오늘은 유성 가는 300번 시내버스를 이용했다.

행복 충남 어르신 무료승차 버스를 고맙게 탄다.

산성동 시내버스 터미널에서 현충원역까지도 행복 충남의 덕으로 버스비가 무료다.

 

공주시 산성동 버스터미널 부근 시내버스 정류자에서 본 전 공산성 부근 성밑 마을이다.

옛날 추억이 어린 곳이다.

 

공주 시내버스 터미널에는 버스를 기다리는 승객들이 모두 조용하고 차분한 모습이다.

대낮에는 거의 어르신들이다.

 

 

공주 시내버스 터미널에 안내된 시내버스 시간표

유성 충남대 행 버스는 6시부터 20시까지 매시 정각에 출발한다.

 

 

충남대 정문에서 공주 가는 버스는 7시 20분부터 20시 20분까지는 매시 20분에 출발하고

막차는 21시 정각으로 되어 있다.

 

대전시내 가로수 밑 모습이다.

대전시청 지하철 7번 출구에서 내려 걸어가는 길 가 가로수 밑 모습을 보니 화초가 심겨서 깨끗해 보였다.

대개 지저분한 가로수 밑을 이렇게 화초를 심어 가꾸면 좋을 것 같다.

 

유성온천 지하철 6번 출구 시내버스 정류장이다.

여기서 공주 가는 300번 버스를 타는데

공주 교통 시내버스 승강장 표시가 있어서 보니 공주뿐만 아니라 행선지가 ㅕ러 곳이다.

기왕이면 행선지와 경유지만 되어 있는 것을

출발 시간표도 적어 놓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

 

 

 

유성온천역 6번 출구에서 공주 가는 시내버스를 탔는데

시내버스 좌석이 꽉 차서 빈자리가 없었다.

배차 시간이 한 시간에 한 대라서 승객이 많은 것 같다.

전에는 30분 간격으로 차가 있었는데....

 

'자료실 > 생활기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일요일도 걷다  (0) 2022.07.11
7월 2일 생활 일기(토요일)  (0) 2022.07.02
금학생태공원  (0) 2022.06.13
송조농원(松鳥農圓)  (0) 2022.06.06
웅진동 정다운 길  (0) 202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