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4일 목요일
론볼장 가는 길, 신관동 도로 인도의 모습인데 나란히 세워둔 것은 미관상 좋습니다. 그러나 시내버스 타기 위해 진입하는 승객들에게는 방해가 됩니다. 좀 더 신경 썼으면 좋겠어요.

기록 사진입니다. 론볼자체육관 부근은 도로확장 공사가 한창입니다. 장비 돌아가는 소음이 연일 우리 귀를 괴롭히지만 더 좋은 내일을 위하여 참는 중입니다.

론볼장 주변 메타세쿼이아가 싱싱하게 하늘로 커 오르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오늘도 코스모스 어린 묘를 이식했습니다. 휀스 옆 가까이에 골 파고 가지런히 세우고 물 붓고 흙 덮어서 곳곳 하게 한 후 그 위에 물을 또 줍니다. 이렇게 정성을 들여 심으니 잘 살을 겁니다.

론볼장 옆에서 아침햇살 받고 하늘로 솟아오르는 힘찬 넝쿨식물이 용기를 줍니다.

아직 메타세쿼이아 옆 장미꽃이 싱싱합니다.

연못의 연잎이 무성하게 자라 오릅니다.


애완견과 산책하는 시민입니다.

론볼 경기를 즐기는 회원들입니다.


공주시 론볼체육관은 넓고 쾌적합니다. 기후에 지장 받지 않는 전천후 론볼장입니다.
오늘도 여럿이서 론볼 경기를 즐겼습니다.
노인들에게 매우 적당한 운동 경기입니다.
오전은 이렇게 론볼 경기로 재밌게 시간을 보냅니다.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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