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6일 목요일
무더운 여름날, 정안천 연못가 흔들 그네에 앉아서 연못 풍경과 그 주변을 걷는 사람들 그리고 메타세쿼이아길을 바라보는 한가로운 시간을 가졌다.
날마다. 8시 집에서 출발하여 김용철 님 승용차로 론볼장까지 가서 가방과 장비를 준비한 후 메타세쿼이아길 주변을 걷는데 요즈음은 다리가 아파서 그네에 앉아서 다리 흔들기를 주로 하고 있다.
언제 왔는지 명재 님 모습이 보인다.

메타세쿼이아길 주변 복숭아 열매가 아직도 건재하다.


연못길을 걸으면서 연꽃도 감상하고 더러는 사진도 찍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날마다 보인다.















미루나무 싱싱하게 자란 풍경이 파란 하늘 흰 구름 우렁찬 매미 소리에 어울리니 연못가 풍경은 잔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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