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의 공원(산책로)/정안천생태공원

정안천 연못 연꽃

ih2oo 2026. 7. 16. 19:03

2026년 7월 16일 목요일

무더운 여름날, 정안천 연못가 흔들 그네에 앉아서 연못 풍경과 그 주변을 걷는 사람들 그리고 메타세쿼이아길을 바라보는 한가로운 시간을 가졌다.

날마다. 8시 집에서 출발하여 김용철 님 승용차로 론볼장까지 가서 가방과 장비를 준비한 후 메타세쿼이아길 주변을 걷는데 요즈음은 다리가 아파서 그네에 앉아서 다리 흔들기를 주로 하고 있다.

언제 왔는지 명재 님 모습이 보인다.

 

메타세쿼이아길 주변 복숭아 열매가 아직도 건재하다.

 

연못길을 걸으면서 연꽃도 감상하고 더러는 사진도 찍고 운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날마다 보인다.

미루나무 싱싱하게 자란 풍경이 파란 하늘 흰 구름 우렁찬 매미 소리에 어울리니 연못가 풍경은 잔잔하다.

728x90

'공주의 공원(산책로) > 정안천생태공원'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가 와도  (0) 2026.07.22
의당면 청룡길  (0) 2026.07.18
바람은 시원하다  (0) 2026.07.15
의당길 그네에 앉아서  (0) 2026.07.06
그것은 그대로지만  (0)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