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2일 토요일
공주 정안천생태공원 연못가 풍경입니다.
이곳 연못에는 백련을 비롯하여 홍련이 멋지게 피어서 많은 사람이 찾아 즐겼던 곳입니다.
오늘 토요일도 보니까 많이 찾아오셨습니다.
사진 동우회에서 단체로 오신 것 같기도 하고, 가족과 함께 토요일 아침을 즐기는 분도 계시며 자전거 동우회에서 여럿이 라이딩을 즐기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정안천 연못의 연꽃은 지는데 아직도 연꽃이 그리워 찾아오는 여러분이 보기 좋습니다.
연꽃은 지지만, 메타세쿼이아나무 아래 맥문동꽃이 보랏빛을 자랑합니다.



연못가 언덕에서는 무궁화가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어제 비를 맞고 오늘까지 촉촉이 젖은 연 잎과 연대가 서 있습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 부근의 장미꽃도 져서 볼품이 없습니다. 자세히 보니 장미꽃이 진 뒤에 열매가 맺혔습니다.

8월 22일 동네 꽃밭에 맨드라미, 분꽃, 채송화가 정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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