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도 저물어가는 12월 28일 

공주 정안천 연못 모습입니다.

 

여름 내내 많은 사람이 찾아와서 걷고, 보고, 즐기던 이곳

겨울의 앙상한 모습만 보여줍니다.

 

요즈음 정안천 연못가 모습입니다.

이 추운 겨울을 참고 견디어 내년 봄 새 움을 틔울 때가 올 테지요..

 

희망에 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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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9일 수요일

 

메타세쿼이아 길을 걸으면서 양쪽에 늘어선 메타세쿼이아를 보다.

 

나무 기둥들이 하늘을 찌르듯 쭉쭉 뻗은 모습이 장쾌(壯快)하다.

가까이 가서 나뭇결을 자세히 본다.

어릴 때 캐 먹던 칡뿌리 모양을 닮아서 신기하다.

클로즈업하여 본 모양이다.

가장자리 얼음 언 정안천 냇물에 백로와 오리가 보인다.

 

추위도 모르는 한가로운 새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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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14일 

공주 산성시장 문화공원에 평화의 소녀 상이 세워졌다.

 

문화공원 광장의 북쪽에 세워진 소녀상을 가까이 가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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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8일 

 

어제보다 기온은 좀 올라서 그리 춥지 않은 아침

밖을 보니 살짝 흰 눈이 내렸네요.

 

아침 식사 후 나가보니 길도 그리 미끄럽지 않고 걸을 만했어요.

 

정안처 산책길을 걸으면서

주변 풍광을 살폈는데

메타세쿼이아 언덕에서 보니 애완견과 걷는 사람이 평화로워 보입니다.

가장자리가 언 냇물과 흰 눈 쌓인 연못 등

눈이 조금 내린 정안천은 그런대로 걸을 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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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6일 일요일

 

오늘 아침 기온이 올 들어 가장 낮은가 보다.

영하 15도쯤 되는 것 같다.

무척 춥다.

아침은 엄두도 못 내고 점심 후에 정안천 길을 산책했다.

추운 날이라 둑길도 얼어서 걷기 좋다.

날이 풀리면 땅이 녹아서 질퍽 거리는데 오늘은 얼어서 질지는 않다.

 

추운 날이지만, 일요일이고 크리스마스 연휴라서 인지 사람들이 많이 나와서 걷는다.

나도 아내와 같이 걸었다.

 

추위를 참자.

추위를 이기자.

잠시 쉬면서 발밑을 보니 겨울 쑥이 파랗다.

엄청난 생명력이다.

걷기로 추위를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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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7일

실외 온도가 영하 13도이니 정말로 춥다.

추운 날씨이지만, 정안천을 걸었다.

 

걸으면서 보니 냇물이 얼었다.

 

어제까지만 해도 오리 떼가 유유히 헤엄치던 모습을 볼 수 있었는데

오늘은 한 마리도 없다.

백로도 왜가리도 안 보인다.

오랜만에 얼음 언 정안천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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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3일 목요일

 

요즈음 열심히 걷는다.

 

오늘은 공주시 종합사회복지관부터 왕릉교까지 90분 동안 걸었다.

정안천 연못과 둑길을 걸었으며

전막에서 금강교를 건너 웅진탑을 지나 공산성 회전교차로 무령왕 동상을 보면서 걸었다.

1시간 30분 정도를 걸었으니 많이 걸은 셈이다.

 

걸어야 좋다는데 오늘도 걷고 내일도 걷고 날마다 걸을 것이다.

걸으면 차를 타는 것보다 사물이 자세히 보이고

느끼는 것이 새롭다.

 

공주 거리는 걸어야 그 아름다움을 잘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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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2월 25일

 

영하 8도, 추운 날 아침 정안천 산책길을 걸었다.

추운 날씨인데도 산책길을 걷는 사람이 있다.

5, 6살 돼 보이는 아이와 함께 걷는 어떤 아빠가 장해 보였다.

추운 날 춥다고 웅크리는 아들을 나가자고 데리고 나와 

산책길을 걷게 하는 그 젊은 아빠가 듬직해 보였다.

 

 

올 들어 최고 춥다는 오늘, 집에서 8시 10분에 나섰다.

유진 코아루 아파트 시내버스 정류장까지는 걸어서 10분이 채 안 걸린다.

 

추운 날 아침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주변을 살핀다.

맑은 공기가 더 차갑게 느껴지지만, 주변 풍광이 선명하다.

 

 

산성동에서 8시 10분 발 버스가 코아루까지 12분 만에 도착했다.

휴일이고 추운 날씨라 그런지 버스가 보통 때보다 빨리 왔고 승객도 3명뿐이다.

복지관도 한산하다.

 

 

 

정안천 산책길을 걸었다.

두꺼운 겉옷과 털모자를 쓰고 걸으니 그리 추운 줄 모르고 걸었다.

성탄절날 추운 정안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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