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실/교육참고 185

You must be a model.

위 제목 'You must be a model.'을 번역 프로에 찾아보니 "당신은 모델이겠죠"이다.여기서 a를 뺀 'You must be model.'은 '당신은 모델이 되어야 해요.'다.2025년 1월 29일 수요일 밤 8시 30분 방송된 EBS '왕초보 영어' 방송 보고 담은 사진이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방송 전에 알람으로 맞춰놔서 웬만하면 보는 프로그램이다. 보고 들어도 모르는 게 많지만, 꾸준히 그냥 듣는다. 오늘 방송 내용 가운데 요점만 정리한다.   재미있게 보고 배우면 뭔가 달라지겠지. 꾸준히 노력하는 게 사는 재미다.

우리말 겨루기(250113)

2025년 1월 13일 월요일 밤 7시 40분 KBS1 TV 방송 내용이다. TV 화면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우리말 공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4명의 출연자 가운데 월등하게 뛰어난 실력을 보인 사람이 우승하여 달인 문제를 풀었는데 띄어쓰기 문제에서 실패했다. 띄어쓰기 문제 단 한 곳이 틀려서 애석했다. 역시 띄어쓰기가 어려운 모양이다.이 방송이 기다려지는 건 우리말 공부도 되고 출연자들의 면모를 이해하고 진행자의 진행 솜씨가 보기 좋아서다. 우리말 겨루기에 나오는 문제 가운데 지난주에 달인들의 달인이 푸는 문제들은 일상에서 잘 쓰지 않는 문제를 위한 문제여서 도저히 풀 수 없고 알 수 없는 문제들이었다고 생각한다. 평범한 사람으로서는 도저히 풀 수 없는 문제였다. 나는 아직 멀은 것 같다.

매일 밤 8시 30분

2025년 1월 10일 금요일 20시 30분부터 30분간 방영된 EBS 방송 프로그램 내용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밤 8시 30분부터 30분간 방영되는 여기 EBS 프로그램을 거의 시청한다. '왕초보 영어'라는 프로그램 제목인데 두 사람이 재미있게 진행하는 프로로 내가 보기에 괜찮다고 생각되어 TV 앞에 30분 동안 꼼짝 않고 본다. 핸드폰으로 사진도 찍어가면서 보는 이유는 한번 보고 흘려버리면 기억에서 사라질 것 같아서 장면 사진을 담는다.1월 10일 방송 내용 가운데 일부이다.

어려운 우리말

2025년 1월2025년 1월 6일  방송된 '우리말 겨루기'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참으로 우리말이 어렵다는 걸 느꼈다. 물론 우리말을 겨루는 프로고 그것도 최강자전이니 그럴 거라 생각하지만, 평소에 잘 쓰지 않는 말들이 출제되어 더욱 우리말이 어려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방송 내용을 사진으로 찍었는데 다시 봐도 모를 것 같다.동그마니 뇌뢰낙낙뭉긋이   적다

TV 보고 하는 공부

2024년 12월 24일나는 원래 TV를 즐겨보는 사람이 아니다. 젊었을 때는 즐겨 보았는데 언제부터인가 TV 보기가 싫어졌다. 아주 즐기지 않는다. 기껏 본다는 것이 '우리말 겨루기', '가요무대' 등 몇 가지 있지만, 그것도 그리 즐기지는 않는다. 요즈음은 뉴스도  안  본다. 보기  싫다. 방송 중에서 EBS의 '왕초보 영어' 방송을 즐겨 본다. 엄청나게 영어 공부를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방송 내용이 나에게 맞는 것 같아서 재밌게 본다.  엊저녁엔 어느 방송인가 영어 방송인데 우연히 본 내용이 그냥 볼만해서 한참을 봤다. 요즈음 방송에서 공부한 내용이다. TV에서 배울 것이 많다.답은 5번이란다. 우리말은 어렵다. 양우?

오늘 본 꽃

2024년 9월 8일, 집 주변에서 본 꽃이다.꽃 색깔은 큰 거나 작은 거나 대개 아름답다. 큼직한 호박꽃은 황금색으로 그 크기를 자랑하고 다른 풀 속에서 겨우 얼굴을 내민 닭의 장풀(달개비) 꽃색이나 나팔꽃 색이나 메꽃 색이 거의 비슷한 색채를 띤다.꽃 모양도 신기하다. 호박꽃 모양을 보면 어찌 그리 꼭 오각형을 하고 있고 수세미꽃도 역시 오각형이다. 꽃이 모두 각진 게 아니다. 통꽃으로 된 것도 있고 여러 갈래로 잎이 갈라진 꽃도 있고 장미꽃은 통꽃도 모진 것도 아닌 형태로 피고 있다.주변에서 보이는 꽃 모양이 가지각색이어서 변화를 준다. 꽃들이 다양하니 더 아름다운지 모르겠다. 모양도 색깔도 여럿인 주변의 꽃들을 유심히 본다.자연은 아름답다.▲호박꽃 ▲장미꽃 ▲개미취 ▲목수국 ▲금계국 ▲나팔꽃 ▲나..

대추, 밤 그리고 감

20204년 8월 20일 여름이다. 덥다. 더워도 너무 덥다.더운 여름의 식물들은 여전히 잘도 큰다. 주변의 과실들도 잘도 큰다. 머지않아 따 먹을 수 있겠다. 대추와 밤 그리고 감은 모두 같은 시기에 열매 영글어가고 있다. 대추 클 때 밤도 크고, 감도 커진다. 아직은 새파란 어린 열매지만, 얼마 안 있어서  따 먹을 수 있을 것 같다.자연 현상은 틀림없다. 전체적으로 조금 늦거나 이를 수는 있어도 매년 그만 때면 꽃 피고 열매 맺어 열심히 자란다. 더운 여름에 튼실하게 크고 익어간다.덥다 덥다 하지만, 이 더위도 얼마 못 갈 것이다. 더워야 여름이도 여름이 있어야 과실들이 크게 익어 간다.우리는 자연을 거스를 수 없다. 오지 말래도 가을은 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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