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9일 월요일
아침 론볼장 출근길에 장미도 보고 또 여러 가지를 보았는데 유심히 내 눈에 보이는 것만 본 겁니다. 보이는 것을 아볼 구 없고 관심 안 두면 봐도 보이지 않습니다.
코아루 아파트 울타리 너울장미가 오월장미 빨간 장미인데 5월이 지난고도 6월이 다 지나가는 오늘 거의 꽃이 보이지 않지만, 유심히 보니 아직도 장미꽃이 보이고 생을 마감하는 듯한 말년의 장미가 눈에 보입니다.




장미 꽃받침은 분명히 5 각형입니다.

인도변에 하얀 꽃이 보입니다. 검색해 보니 광나무랍니다.

벅스정류장에서 건너편에 보이는 한아름아파트입니다. 하얀 꽃 같은 것이 보이는데 멀어서 분명하지 않습니다. 무슨 꽃인지도 모릅니다.


론볼장 부근에 핀 대추꽃인데 언제나 그대로입니다. 꽃이 지면 대추가 열릴 텐데 아직도 대추는 모이지 않습니다.


메타세쿼이아길로 가는데 개망초가 여전히 싱싱합니다.

메타세쿼이아 벤치에 앉아서 활짝 핀 연못 구경을 합니다.


연못가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언제나 여기를 도는 사람들은 항상 도는 것 같습니다.





코끼리마늘꽃이 아직도 싱싱합니다.


메타세쿼이아길 옆 복숭아나무 열매를 자세히 보아 찾아냈습니다. 복숭아 알이 제법 큽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 그늘이 좋습니다.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 연못에는 연꽃이 한창입니다. 메타세쿼이아 나무 그늘도 좋습니다.
강한 공주 행복한 시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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