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요일
공주 정안천 생태공원 산책길이 이제 시원하게 느껴진다.
더위가 한층 누그러진 것 같다. 가을이 오나 보다.
유진토아루 아파트 버스정류장 부근에서 날마다 보는 나무들이다. 가막살나무, 광나무, 박태기무 그리고 딜개비가 그것이다.




론볼잔 입구 감나무에 매달린 감은 오늘도 여전하다. 파크골프장 복숭아나무 열매는 엊그제까지 보였는데 이제 안 보인다.

정안천 연못 연꽃도 시들어간다. 연꽃도 항상 싱싱할 줄 알았는데 이제 몰골이 흉하다.


고속도로 위로는 오늘도 많은 화물차들이 지나간다. 코웨이 마크가 보인면 반갑다.

정안천 청룡리 둑방길의 해바라기 현황이다.
의당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정성으로 심어 가꾸는 해바라기가 이제 제법 환하게 꽃 피웠다.












둑길에서 본 강자지 풀이다.

메타세쿼이아 나무 숲 그늘이 무성하다.

신관동에서 본 씨름 대회 전적이다. 신관초, 봉황중, 공주생명과학고 선수들의 수상을 축하한다.

우선면 평목리 공주쭈꾸미의 주꾸미 정식은 매코롬하니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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