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1 38

유성온천, 수통골 모임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매월 끝 금요일은 수통골에서 동창 모임이 있는 날이다.반석역부터 유성온천역까지 대전 도시철로 이도하여 대온탕에서 온천을 즐기고 유성온천역 6분 출구서 102번 대전 시내버스로 수토골 종점까ㅓ지 이동, 거ㅅ기;서 냇물따라 수통골 윗쪽 식당 수통골본가ㅔ서 모임을 갖고왔다. 유성온천 6번 출구 시내버스 정류장에서 102번 시내버스로 수통골 ㅈ종점까지 탈 수 있었다.대전 시내버스가 공주 시내버스보낟 정류장 안냇=가 더 친절하고 자상핟가.음성과 문자로 알리는 이곳이 앞섰다.시내버스 승각은 언제나 안전하게 목적지 까지 가야 한다. 버스가 완전히 서기 전에 일아서는 ㅏㄴ 되고 운행 중 자리를 이동하는 것도 안 된다. 문이 열리고 탈때도 내링 때도 안전하게 이동해야 한다. 운전 기사는 완..

오늘의 기록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토요일이지만, 론볼장은 연다. 일찍 출근하여 정안천 생태공원 산책길을 걷는다. 여느 때와 같다. 오늘도 쌀쌀하지만, 마음의 평화를 지니고 걷는다.론볼 사무실에서 커피 한 잔 타 먹고 나가면서 쥐 돌아본 사무실 앞이다. 메타세쿼이아길은 여전히 떨어진 이파리들로 지저분하다. 아직도 달린 잎이 다 떨어지기까지는 계속 이럴 것이다. 시몬 낙엽 밟는 소리 들리느냐지만, 이건 거게 아니다. 어린이집 앞 육각정 지붕 위도 낙엽이 쌓였다. 나름 운치 있어 보인다. 정안천 연못의 사그라지는 모습이다. 겨울을 맞는 자연의 섭리 아니겠는가. 정안천 냇물 모습이다. 건너편 나무들이 잔잔한 물 위에 거울처럼 반사된 걸 보고 셔터를 눌렀다. 멀리 보이는 메타세쿼이아가 아침 햇살에 보이는 붉은 모습이..

걷고 시내버스 타고 반석역까지

2025년 11월 28일 금요일\삼환나우빌부터 유성구 반석역까지걷고 시내버스 타고 가는 동안의 과정 기록이다.08시 06분 아파트 현관을 떠나 14분 걸린 08시 20분에 전막교차로에 도착했다. 출퇴근 시간이라 시내로 들어가는 차량들로 완전 교통이 지체다. 자동 교통신호가 아니고 교통경찰관이 수동 제어로 시내 들어가는 차량의 시간을 더 많이 주는 것 같다. 횡단보도에서 파란불 신호를 기다렸다.횡단보도를 건너면서 본 플래카드다. 조리실무사 등을 뽑는다는 안내다. 뜻있는 사람이 뽑혔으면 한다. 08시 23분 금강교 인구에 도착했다. 금강교는 지금 제2 금강교가 건설 중이다. 완성 도기 까지는 강남으로 들어가는 차량 일방통행이다. 오늘 걸으면서 강남 진입 차량 수를 세어 보니 1회에 약 80대다. 엄청 많다...

가을, 정안천

2025년 11월 27일 목요일가을이 깊어간다.공주 정안천 생태공원 연못과 냇물 그리고 메타세쿼이아길이 아름답다.단풍이 들고 여기저기 낙엽이 지고 겨울 철새는 돌아오고 가을을 알리는 징후들이 많이 나타난다.20025년 11월도 거의 끝나는 오늘 공주시 론볼체육관에 출근하여 게임을 즐기고 주변을 산책하는 가벼운 운동을 해서 기분이 상쾌하다.▲08:01 아파트 둥지를 떠나다▲08:01 삼환을 떠난 걸어서 유진/코아루까지 9분 걸려 8:10에 도착 강기연 님을 만나 김용철 님 승요차로 출근 완료 ▲08:21 백** 님은 벌써 출근하여 수고를 하신다. 바다에 떨어진 가을 낙엽을 열심히 쓸어내는 열성이 돋보인다. ▲론볼장 바깥에 수북이 쌓였던 낙엽을 커다란 자루에 넣은 모습이다. 오늘 벌써 5 자루째 란다. ▲론..

정안천생태공원길

2025년 11월 24일 월요일공주 정안천 생태공원길의 가을 모습이다.여기도 가을이 무르익어간다.메타세쿼이아 나무 이파리도 파란빛이 붉은빛으로 물들고 서서히 이파리가 바닥에 떨어진다. 메타세쿼이아는 상록수가 아니라 활엽수다. 메타세쿼이아가 상록수라면 지저분한 이파리 떨어짐은 없을 텐데.정안천 냇물에는 물오리 몇 마리가 자유로운 물헤엄을 치는 모습이다. 삼환나우빌에서 유진/코아루 버스정류장까지는 9분 정도 걸어야 한다. 정안천 메타세쿼이아길은 낙엽 지는 중이다. 정안천 냇물 건너 도로변 가로수 은행나무도 잎이 다 떨어진 상태라 바닥이 노랗다. 정안천 연못의 연꽃 피었던 연잎과 연대공이 추레하다.뭐 하는 사람인가 봤더니 사진작가 모습이다. 사진 작품 하나 건질 모양이다. 가을의 정안천 생태공원길, 메타세쿼이..

일상에서의 특별함

2026년 11월 26일 수요일8시 정각이면 집 나서고 공주시론볼체육관에서 회원들 만나 게임을 즐기고 인연 따라 점심을 같이 하고 집에 오면 오늘 찍은 사진들 보면서 내 블로그에 글을 쓰는 게 일상이 됐다.오늘도 9분 걸려 버스 정류장에 닿았고 좀 기다렸다가 시내버스를 탔다. 보통은 동료인 용철 씨 차를 타는데 오늘은 버스를 탔다는 게 일상에서 벗어난 첫 번째 건이다.▲유진/코아루 시내버스 정류장 버스 정류장에서 복지관까지는 시내버스로 4분 정도 걸린다. 오늘도 여전히 그 시간에 닿았다.론볼장에 가방 내놓고 론볼 도구인 매트와 표적구 그리고 경기에 필요한 공을 내놓는 일이 가장 우선이다. 다음은 주변의 화초 양태를 둘러보는 일이다. 닥풀은 이제 끝났고 다만 코스모스가 아직도 꽃을 보인다.사무실에서 커피 ..

둑길 코스모스는 쓰러지고

2025년 11월 25일 화요일의당면 청룡리 둑길의 코스모스를 보니 베어져서 누워 있다. 씨 좀 받으려 했는데 선 채로는 안 되고 오늘 오는 비가 그치고 마른날에 씨를 받아야겠다. 론볼장 부근을 오늘도 확인했다. 울타리 옆의 닥풀꽃은 올해 역할을 다 했다. 너무 늦게 옮겨서 꽃을 못 핀 것들에게는 미안하다. 철망 아래는 늦게 진 단풍잎들이 수북이 쌓여 있다. 철망 옆을 자세히 보니 여름에 옮겨 심었던 코스모스가 뒤늦게 꽃 피웠다. 아침부터 비가 오는데 우산 들고 둑길을 걷기 위해 나섰다.지난밤에 비가 요란하게 내렸는지 메타세쿼이아 잎들이 너무나 너저분하다.여기저기 메타세쿼이아 가는 잎들이 땅에 떨어져서 지저분하기 그지없다. 맨발황톳길 족욕기부터 북쪽길로 들어섰다. 남쪽을 뒤돌아보니 누군가 빗속을 자전거 ..

사진 몇 장

2025년 11월 22일 토요일요즈음 찍은 사진 몇 장을 올린다.공주 금강교를 건너면서 금강에 비친 ㅅ공산성 잔영을 보았다. 금강수변길 바닥에 떨어진 낙엽을 날려서 깨끗하게 하는 기구. 신기하여 임자에게 보여달라고 해서 가까이 사진으로 담았다. 론볼장에 이런 도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다. 아파트 자동 출입시스템 안내문 정안천 메타세쿼이아길바닥에 떨어진 메타세쿼이아 열매 신관동 삼환나우빌 아파트 정원의 가을 모습 세종시 장군면 대교리 107에서 보이는 계룡산 삼불공 세종시 장군면 대교리 농장의 모습들

공주 왕도심 3코스길 걷기

2025년 11월 23일 일요일일요일이라 론볼장 출근을 하지 않고 공주 왕도심 3코스길을 걸었다.집 나선 시간(08:36)부터 왕도심 3코스 데크길 끝까지 걸린 시간은 약 1시간 15분,데크길 광장(09:50)에서 웅비탑(10:01), 거쳐서 한옥마을 건너 금강온천에 도착하기(10:45))까지 55분온천에서 나와(11:40) 진재길을 걸어서 웅진동 의료원 버스 정류장(12:04)까지 24분 걸렸다.오늘 걸은 곳곳의 풍광을 빠짐없이 적는다. 오늘 아침 오랜만에 많이 걸었다. 금강교 위에 차도 사람도 없는 나만의 공간도 있었고 금강 물 위에 오리도 백로도 보였다.강가에 만들어진 수변도로는 주변 풍광을 즐길 수 있는 멋진 걷기 코스였다. 나 혼자만 걷는 줄 알았는데 오늘 걸으면서 한 열 명쯤은 만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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