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한미소/잔잔한미소

오월 장미

ih2oo 2026. 5. 14. 19:31

2026년 5월 14일 목요일

5월 중순입니다.

장미가 한창입니다.

내 가슴이 뜁니다. 

아내와 함께 아침을 걸었습니다.

나는 행복합니다

 

집에서 8시에 노 여사와 함께 집을 나와 걸었지요. 코아루 아파트 옆 울타리옆 인도를 걷다 보면 빨간 장미가 볼만합니다.

한꺼번에 요란하게 피어오르려고 많은 꽃봉오리를 만들어 보였나 봅니다. 정말 볼만합니다.

우리 둘이서 장미 구경하면서 걷는 모습을 지나는 버스나 승용차 안에서 보는 것 같습니다.

장미꽃 우거진 신관동, 이 거리를 걸어요. 

 

728x90

'잔잔한미소 > 잔잔한미소'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집을 나가자  (3) 2026.06.02
봄꽃은 언제나 봐 주기를 바란다  (0) 2026.05.13
게발선인장  (0) 2026.05.11
터널을 나가서 환한 세상을  (0) 2026.04.30
기대되는 장미꽃  (0)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