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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럽대항 론볼대회

2022년 5월 27일 공주시 론볼 연합회(회장 강대영)에서는 5월 27일 9시부터 12시 10분까지 공주시 론볼 체육관에서 춘계 클럽대항 론볼대회를 개최했습니다. 9시 개회식에는 4개 클럽 회원들이 모인 자리[에서 강대영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서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서 시합을 하지 못했는데 오랜만에 화합의 자리를 만들었으니 회원 상호 간의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기회가 되라면서 모두의 평소 건강을 잘 챙기라고 당부했습니다. 이 대회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장애인협회 장원섭 회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화합하는 대회의 의미를 생각하여 더욱 협력하고 상생하는 자리가 되시라 말했습니다. 이날 시합은 웅진, 백제, 금강 그리고 고마 등 4개 클럽이 3인조 2개 팀으로 충전하여 1차, 2치, 3차 3회의 경기를 했는..

모임/론볼 2022.05.28

버찌와 앵두

2022년 5월 28일 벚나무 열매 버찌와 앵두나무 열매 앵두가 익어갑니다. 제법 까매진 버찌가 정안천 생태공원 산책길 언덕에 달린 모습입니다. 어렸을 때 배고픈 김에 학교 갔다 오는 길에 만 껏 따 먹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주둥이 가와 손에 시꺼멓게 버찌 물이 들었던 그 벚나무 열매, 그때는 시큼 달콤한 맛이 조았었지요. 정안천 생태공원 정안천 냇물과 연못 사이의 산책길 가의 앵두나무에 열린 앵두입니다. 어릴 적 앵두는 빨간 앵두, 말랑말랑하게 익을 적의 맛은 좋았지요. 벚꽃이나 앵두꽃이나 같은 무렵에 피었었나 두 열매가 같이 익어갑니다. 산책길의 앵두, 전에는 익기도 전에 누군가가 훑다시피 다 따갔는데 올해는 아직 손을 안 탔습니다. 화초로 여러 사람이 볼 수 있게 욕심을 내지 않는가 봅니다. 앵두 ..

사자논어 100선

2022년 5월 26일 웅진도서관 책 4권 빌린 것 가운데 四字論語 100選의 내용이다. 이 책의 저음이 아니라 맨 나중에 적힌 노어는 어떤 책인가를 먼저 읽는다 논어는 성인 공자의 언행을 기록해 놓은 최고의 고전이다. 공자께서 제자들이나 문인들에게 답하신 내용이나 서로 주고받은 말들을 당시 제자들이 기록해 두었다가 공자 사후에 이 말씀(語)들을 의논하여 모았기(論慕) 때문에 논어라고 불렀단다. 그럼 공자는 누구인가 공자(孔子)는 BC. 551~479)는 중국 춘추시대 말기에 활동한 대사상가이자 교육자로 유교의 이론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공자의 제자 10명 학덕이 뛰어나 논어에도 자주 언급되는 제자 공문십철로 불리는 사람을 다음과 같이 적었는데 안연, 민자건, 염백우, 중궁 자공, 재여 자로, 염구 자하..